소셜가치는 가치있게 살아가는 방법, 가치있게 늙어가는 방법에 집중합니다.
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가치있는 삶을 살도록 도울 수 있는 방법을
연구하고, 찾아내고, 실천하려 합니다.
소셜가치의 이야기
관심
2026, The Beginning of SocialWorth
소셜가치가 향하는 곳
희귀질환 환자와 가족들은 평생 투병하는 과정에서
'살아는 있지만, 살아가지 못하는 삶'의 구조를 체감합니다.
소셜가치는 희귀질환자들의 실질적인 희망을 만들고자 합니다.
* 희귀질환이란, 유병인구가 2만명 이하이거나 진단이 어려워 유병인구를 알 수 없는 질환
(희귀질환 관리법/2015. 12. 29)
설계
2026, The Beginning of SocialWorth
소셜가치의 설계
우리가 먼저 설계해서 사회를 움직이게 만들자
소셜가치는 희귀질환자들에 대한 개인의 '안타까운 마음'에 그치지 않고, 그 마음을 설계와 제도로 바꾸고자 합니다.
희귀질환자 "전생애 케어"
이 말은 너무 크고 멀게 들릴 수 있습니다.
그렇기에 이 말 뒤에 꼭 붙여야 하는 문장이 있습니다.
한 단체, 한 사람이 책임지겠다는 선언이 아니라 단계별로 나누고, 사회복지와 정책 간의 연결고리를 고민하며 현재의 제도를 보완할 수 있는 구조 실험, 정책 제안, 제도 입안을 옆두에 둔 모델링 설계를 통해 접근합니다.
가치
2026, The Beginning of SocialWorth
소셜가치가 지향하는 것
소셜가치가 말하는 희망은 단지 삶을 연명하는 수준이 아니라 존엄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
구조를 만드는 실질적 시도입니다.